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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 수집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 처음 단계에서는 누구나 우표면 무엇이던지 마구잡이로 모으기 마련입니다.
이는 우표에 다한 상식도 없고 또한 우표의 가치를 알아 볼 만한 지식이 없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처음에 우표를 모으기로 하셨다면 가능한 한 공짜로 수집하세요. 우표 모으기 기초 단계는 대체로 집에 온 편지나 친척집에 온 편지, 또는 아는 분의 우편물을 공짜로 수집하는 것이죠.
이때 주의할 점은 이들 수집품들을 요령있게 처리하는 지혜라 할 수 있습니다. 이들 우편물들을 통째로 보관할 수도 있겠지만, 이는 너무 부피가 커 질 뿐만 아니라 후에 본격적으로 우취 활동을 하는데도 여러 가지로 불편하므로 결국 우표만을 봉투에서 떼어내서 보관 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따라서 이 시기의 초보자들은 많은 우편물 중에서 우표와 소인상태가 가장 깨끗한 것만 봉투 째로 보관하기로 하고 나머지의 같은 것들을 우표 부분만 가위로 오려내서 보관하거나 물에 불려서 우표만 떼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식으로 우표 수집을 하다 보면 같은 종류의 우표가 여러장 모이게 되는데 이때 여러장 모인 우표를 중복품이라고 합니다.
수집가는 이러한 중복품중 자기의 콜렉션에 필요한 것을 우선 골라서 앨범에 정리하고 나머지는 교환품으로 따로 보관하고 있다가 아는 사람들과 바꿀 수 있습니다.
곳곳에 동호회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편지로 우표를 교환할 경우, 편지를 먼저 띄우는 쪽에서 반신 요금을 동봉하는 것은 예의라고 합니다.
우취인은 누구나 새로 발행되는 우표를 구입하기 때문에 거의 모두가 우체국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체국에서는 오래된 보통우표도 할고 있기 때문에 초보가들을 우체국에서 이같은 보통우표를 구입하는 습관을 길러두는게 유리합니다.
또 우체국에서는 통신판매제도도 실시하고 있으므로, 우편대체를 설정해서 새로나온 기념우표나 보통우표를 자기가 원하는 주소지에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우표 수집은 우표 상인을 얼마나 잘 만나느냐에 따라 그 수집의 성패가 좌우된다는 말이 있을 만큼 좋은 우표상과 거래를 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따라서 초심자들은 항상 좋은 우표상과의 거래를 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합니다.
옥션의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140여년 전인 1856년 프랑스 파리에서 '엘브'라는 사람이 경영하던 우표상을 정리하면서 재고품을 경매 방식으로 처분한 것이 그 시초라고 합니다.
그후 1861년 미국 뉴욕에서 존 월터 스캇트시가 옥션을 열어 500 $ 어치의 거래를 성공시켰는데, 이때 하와이 선교사 우표 5센트 짜리가 11 낙찰이 되었는데 이 우표의 현 시가는 35,000$ 니까 그때 보다 3,000배 이상이 오른 셈입니다.
어쨌든 고가품 우표의 대부분은 옥션에서 거래 되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에서도 90년대 들어서면서 각종 옥션이 빠르게 정착되고 있습니다.
옥션은 판매할 우표의 목록을 만들어 최저로 받아야할 가격을 명시한 후 경쟁에 부쳐 가장 비싼 값으로 구입하겠다는 사람에게 판매하는 제도인데 메일옥션(mail auction)과 프로어 옥션(floor auction) 으로 구분되나 요즘은 인터넷의 등장으로 인터넷 옥션이 더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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