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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oomoon 날짜 2007-10-19 14: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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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moon@woom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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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표 도감가와 실제 판매가격이 왜 다르죠?
도감가격이 곧 실제 거래가 되었던 70년대에는 우표가격이 1년에 2,3회 상향조정되었 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우표시장이 지역적으로 거래가되었던것이 90년대 하반기이후 통신과 인터넷의 발달로 우표시장에서도 도.소매의 유통 시장이 파괴되 직접 소매 체제로 들어가고 나서 유통단계의 중간 마진이 없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허나 이런 중간마진이 없어지고 너도 나도 우표상들의 가격 경쟁이 시작되었다고 하여 도감가를 낮추어 조정한다는것이 도감을 발행하는 입장에서 어려운점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도감가격을 2회에걸처 조정했지만 아직도 미흡한점이 많은것은 사실입니다.
아직도 변두리와 지방에서 생업으로 우표상을 하시는 분들이 있기때문이죠.
그러나 너무 그분들을 나쁘게만 생각하지 마세요 그 분들이 그나마 한국우표시장을 이끌어 온사람입니다.
도감가란 매년 우표의 평가액으로 매년 우표의 공급과 수요. 그리고 소진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허나 우표상들의 판매가는 도감가에 비례하여 움직인다기 보다는 각각의 재고량에 따라 움직이는경우가 종종 있죠.
그럼 우표 도감가와 실제 판매가가 한국시장에서 왜그렇게 차이가 나야만 하는지에 대해 조금 공감이 되시는지요?
세계각국의 공통형가는 우표발행히 우표액면가의 2배가 평가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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